한국출신으로 외국에(주로 선진국)에 살아본 사람에게 물어보고 싶다.

한국이 객관적으로 문제가 많은 나라가 맞냐?

아니면 별 문제 없는 데 일종의 자학이냐?

그러니까 한국 살다가 미국이나 유럽이나 일본이나 하여간 좀 괜찮다 싶은 나라에서 살면 뭔가 사는 것 같고 그러냐?

내가 한국에만 살아봐서 감을 못 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