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앞에 용기진리 앞에서 겸손사이에 선 인간
 
본인의 삶은 그냥 머리가 오지게 나쁜 삼류대 국문과가 졸지에, 백낙청 사단 하부의 어느 조직인데, 그 속에서 서양자유민주 옳다고 하다가 밀리고, 억울하다면서 바뀔 세상만 바라보면서 살아왔다. 그러면서, 놓치지 않은 것은 진리이고, 그것을 따라가는 인간으로서 인식이다.
 
인터넷은 노골적으로 더 많이 공부했어야 할 잘난체도 보여주고, 세계에서 정말 지식의 임자들...을 보여준다. 인터넷에서 미국 철학과 교수의 철학강의 보면서, 과거에 본인이 잘못 읽은 책들을 확인한다. 유튜브가 얼마나 좋나? 유튜브로 미국 철학교수 보고 땡!! 이게 아니라, 과거에 읽었던 책에서 본인의 오독을 재확인하는 계기도 된다. , 그뿐 아니다.검색만 잘하면 그 철학교수 반대입장을 확인한다.
 
본인 인생에서 청소년때 깊이 있게 인상주신 분이 있다. 본인은 그 분 흉내내고 있을지 모른다. 자신이 믿는 학문을 진리로 행하지 않으면 누가 믿어주겠는가? 영화 타이타닉에서 침몰하는 배에서 바이올린 연주자 같은 운명이, 그 사회에서 진리를 진리라고 주장하는 자일 것이다. 진리가 진리라고 주장할 때는 용기. 동시에 진리를 주장하는 진리 공동체안에서는 겸손이 중요하다고 본다.
 
과거에는 AI같은 지식의 요약을 해주는 분이 그 사회에서 독서인으로 노장이었다. 80년대 대학가를 보낸 사람들은 “**개론의 교과목을 기억하실 것이다. 이런 식이 많다. “**개론이 끝이어서는 안된다. 전부 다 확인해야 한다. 얼마든지 그 출력물도 오류가 있다.
 
기독교 페친만큼은 진리를 진리로 믿고 따르고 살아감에서, 최후 순간까지 진리를 믿는 믿음을 지켜주시길 앙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