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방리그 lafc 에이스 부앙가는 물론 이고 같은팀 베네주엘라, 온두라스 듣보잡 20대 초반 애들도 전부 골 넣은 경기서 
손흥민 만 골이 없고 상당부분 걸어 다니던 손흥민이 경기 종료 직전 89분에 감독의 교체 사인에 오만상을 찌푸리고 뭐 하는 짓인지

그냥 오늘 좀 안 풀리는데 하고 감독 한테 오히려 고마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껀껀히 저려면 최악의 팀원이고 어떤 감독이 좋아 하냐 ㅋㅋ

저런 행동 자주 하면 본인이야 스트레스 풀겠지만 결국 팀이 골병들어 골로 간다...

이제 은퇴할 날도 멀지 않은 듯 한데...참으로 부끄러운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