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오른쪽 뽑고 오늘 나머지 왼쪽 뽑았는데
위쪽은 드러나잇는거여서인지 10초컷 끝내시고
아래쪽은 와
처음이 아니라 두번째 뽑는거라서인지
잘게 쪼개서 뽑는게 아니라 뭉퉁이로 그냥 무슨 무뽑듯이 잡아뽑는형태 뜯어내는형태로 잡고 돌리고 막 뽑는데
끝나고 일어나니가
눈가가 촉촉하고 지금 폰하고잇는 오른손과 손가락이떨림
그리고 마취를 했는데도 아프다 전에 오른쪽할땐 아프진 않았는데



저번에 오른쪽 뽑고 오늘 나머지 왼쪽 뽑았는데
위쪽은 드러나잇는거여서인지 10초컷 끝내시고
아래쪽은 와
처음이 아니라 두번째 뽑는거라서인지
잘게 쪼개서 뽑는게 아니라 뭉퉁이로 그냥 무슨 무뽑듯이 잡아뽑는형태 뜯어내는형태로 잡고 돌리고 막 뽑는데
끝나고 일어나니가
눈가가 촉촉하고 지금 폰하고잇는 오른손과 손가락이떨림
그리고 마취를 했는데도 아프다 전에 오른쪽할땐 아프진 않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