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님께 공개질문! 

 

1. 공개질문 이유: 백승아 대변인님은 법조인 출신이 아니고 초등학교 선생님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검찰과 법원 출신들의 '우리가 남이가'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냉철하게 행동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백승아 의원님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직을 수행하고 있으므로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과 신념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에 대해 직접 직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님들의 시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님 중에서 검사, 판사, 변호사 출신은 검사동일체 원칙ㆍ일사부재리 원칙 ㆍ상명하복 규정ㆍ검찰조직문화 ㆍ법원의 판결은 무조건 존중해야 한다 등 기득권을 사수하려 '부정합격자가 공무원을 해먹고 있어도 파헤치고 진실을 밝히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추측합니다.

 

3. 존경하는 백승아 대변인님!

초등학교 선생님을 하면서 우리나라 학부모들의 유별난 교육열을 몸소 체험하셨지요?

 

백승아 대변인님 질문 들어갑니다.

 

공무원시험 성적조작으로 부정합격한 사람이 3급, 4급, 5급으로 승진해서 고급공무원을 해먹고 있다면 '합격취소처분'을 해야 합니까 봐주고 덮어주고 적당히 모르는 척 방치해야 합니까?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은 검찰이 증거를 조작하고 법원에서 판사가 대충대충 봐주고 은폐했습니다.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은 공소시효가 지났고 검찰이 은폐한 사건이므로 '이재명 대통령님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백승아 의원님은 제20대, 제21대 대통령 선거기간 동안 이재명 대통령님 유세장에서 저의 '1인시위 피켓'을 보셨지요?

 

이재명 정부는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국민에게 정직하게 보고할 것인가 아니면 사회적 파문이 엄청날 것이므로 적당히 쉬쉬하며 덮을 것인가' 답변 부탁드립니다.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 부정합격자 이름과 직책

 

ㅇ5등 김인수: 경남도청 경제통상국 국장. 추적을 피하기 위해서 법원에서 개명까지 했습니다. 본명은 김영곤입니다.

 

1997.9.7. 경남도청 7급공채 시험에 응시하여 성적을 조작해서 부정으로 합격한 사람으로 승승장구 경남도청 핵심부서 경제통상국 국장을 해먹고 있습니다.

 

김인수 아버지 직업과 재력을 조사하면 금방 부정합격자인가 진짜 실력으로 합격한 사람인가 알 수 있습니다.

 

ㅇ1등 이정희(양산시청 국장.퇴직) 2등(경남산림환경연구원 관리과장) : 1988년경 9급으로 입사해서 약 5년 근무하면서 경남도청 인사과 직원과 친분을 쌓고 퇴직한 후 97.9.7.경남도청 7급 공채시험에 응시하여 성적을 조작해서 부정으로 합격하여 국장까지 승진했습니다.

 

권혁철 드림 010-6568-7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