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왜 아파트 철거를 해도 전체 수량이 줄어들지를 않냐면,

서울 신도시 공급 없는 상태에서
기존 서울 아파트 재건축 한다고 아파트 철거 멸실 하면

수량 줄어들거 같지?

현실에서 왜 안 줄어드냐면,

철거 시기에
이미 재건축 완공 입주하는 단지의 세대수 증가가
철거 멸실 감소하는 수량 보다 많기 때문임

그래서
통계를 보면
매년 전체 수량이 늘어나는 거임,
신도시 공급 없는 서울 조차,

이미 
아파트 지옥 순환구조로 들어간거,
계속 늘어나기만 하는 구조로 진입한거,



아파트 주택 전체 누적 수량이 한국 능력 한계치에 거의 가까워 지고 있다는걸

이걸 이해를 못함?

전체 누적 수량 수백만채가 늘어났고

계속 누적 공급은 계속 늘어나는데


한계도 없이 계속 
가격 유지하면서 전체 수량 받아줄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임?


매년 입주 공급 물량이 중요한게 아니라

전체 누적 공급 물량이 중요했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