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베의 주장과는 달리 완벽하다고 볼 수 없다고 보고 

당시 거대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선넘은 탄핵횟수 30번 정도를 감안한다고 해도

전공의처단,체포명단을 작성한 순간만으로 이미 끝났다고 생각하거든?국회점거는 느그들말대로 100번 1000번 양보한다치더라도

전공의처단,체포명단은 모두 사실로 밝혀졌지?

이걸 부정하며 은폐 축소 감춘다거나 계몽령이라고 감싸주고 정신승리하며

증거도 증인도 남아있지 않은 거에 아멘 할렐루야라고 외치며 선거가 조작되었다며 부정선거를 외치는행위 자체야말로

오히려 보수세력을 능멸하고 조롱하는행위와 하나도 진배없다고 보거든?

극단적이고 편향적이고 과격하고 이념적으로 치우친 진영논리를 논하기전에

단체로 사이비종교 신교마냥 음모론과 망상병에 걸려 아멘 할렐루야만을 외치며

부정선거음모망상이라는 교리를 전파하기전에...인간이라면...

최소한 인간이라면...반성하고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하는게 도리 아닐까?

그리고 나서 무엇을 잘못했는지 반성을 해야 성찰하고 과오를 개선하고 용서를 받건 말건 

다음 스텝이나 발전과 더 나은 미래라도 기대할 수 있는건데(무조건 윤전대통령 손절하고 절연하고 끊어내는게 옳다고 생각하지만

윤전대통령은 아픈손가락이지만 우리가 먼저 민주당에게 잘못을 빌고 용서받아야하고 현정부에 협조적인 모습을 보여

또 다른 미래와 비전을 계획하고 설계해나가야 한다고 생각...계엄에 대한 시각을 내란이라고 보는건 잘못됐지만

무지성 옹호하기 잘했다고 단정하기 보다는 조금은 엄격하게 봐야 한다고 생각...

그리고 상대진영으로부터 듣는 내란이라는 프레임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상대진영의 내란이라는 표현의자유를 인정해줘야하며 현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이재명대통령님과 현 정부와 민주당에 대한 정치적으로 공격하는 과오도 저질러서는 안된다고 생각...)

허나 대다수의 개돼지들은 아직까지도 정신못차린채 사이비종교에 빠져 아무런 대책도 대응도 못하고 있고

그저 신도들마냥 극우유튜버들에게 끌려다니고 휘둘리고있음)

되려 민주당 지지자분들에게 죄송하며 부끄럽고 볼 면목이 없고 무릎꿇고 용서를 빌고 싶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