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이닉스가 LG꺼였음 (원래 LG반도체였음)
대기업이 수십년후의 미래를 내다보고 야심차게 출발시킨 사업을
어디서 굴러먹던 전라도 쓰레기인 핵대중 새끼가 정권 잡고 강제로 뺏어서 팔아먹음.
LG는 반도체를 뺏겼고 (LG반도체)
삼성은 자동차를 뺏겼음 (삼성자동차)
대우그룹은 정치보복으로 공준분해 시켜버림.
지금 보면 대기업의 투자가 모두 다 20년, 30년 후를 내다본 제대로 된 투자였음.
특히 LG는 반도체를 빼앗기고 남은 게 가전 뿐인데 중국과 동남아의 추격으로 올해 적자전환됨.
이게 진짜 분통 터지는 대목이지... 생각해봐라.
한국에 LG반도체, 삼성자동차, 대우자동차, 대우전자 등이 살아있었으면 얼마나 국익에 도움이 될지...
이걸 정치모리배 사기꾼 새끼가 야합해서 강제로 사업을 뺏어서 헐값매각하는 짓을 해놓고 단죄도 안받음.
당시 영남 건설업체들은 은행채권 강제 회수해서 흑자 부도시킨 게 부지기수다.
청구, 우방, 동아, 신동아 등 유수의 건설업체들의 돈을 강탈하다시피 도둑질을 했음.
그렇게 회사를 뺏어서 전라도 패거리끼리 경영권을 나눠가짐.
알짜회사 서로 가지겠다고 전라도 깽깽이들끼리 모여서 주먹다짐 했다는 얘기는 유명한 레전드지...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nNewsNumb=200903100000
대우그룹을 공중분해 시킨 건 더 비열한데 대통령이란 새끼가 감언이설로 거짓말을 해서
김우중에게 해외에 잠깐 나가 있으면 자기가 다 해결해주겠다고 약속해놓고
김우중이 이걸 믿고 해외로 나가자, 국내에서 한국언론 동원해서 "김우중 해외도피" 도망자 만들어버림.
이런 광주 뒷골목 전라도 양아치들이 쓰는 수법을 대통령이라는 새끼가 쓴게 핵대중 새끼 클라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