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놈 이라는 명칭을 다시 세우는 것은 단순히 이름을 바꾸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를 집어삼키려는 적의 정체를 분명히 하고 자유 대한민국의 주권을 되찾기 위한 사상적 독립 선언이다.
노태우 정권부터 쓴 '중국놈'이 아닌 '중공놈'으로 다시 불러야 하는지 그 당위성이다.
왜 '중공놈'인가? - 적의 가면을 벗기는 이름
부정선거의 설계자이자 원흉 이다. 부정선거로 한국을 먹은 중공 공산당놈은 적 이다.
신권 다발 투표지와 선관위 전산망 해킹의 배후에는 중공놈의 기술과 자금이 있다. 그들은 정상적인 이웃 국가가 아니라,
우리 선거를 조작해 대한민국을 식민지화하려는 범죄 집단 일 뿐이다.
좌빨과 간첩들이 숨어드는 단어가 중국이다. 이제는 부정선거로 침략하여 힌국을 공산화 식민지로 만는 놈이 중공 공산당놈들이다.
가짜 찢두로 간첩들로 장악한 원흉이다, 부정선거로 장악한 가짜 세상 무법천지를 되돌리는 사람은 윤카와 트형 뿐이다.
국민들은 부정선거를 줄기차게 외쳐야 한다.
지귀연 절라도 고흥 빨갱이 개새끼 판새나 한가발 개새끼 같은 부역자들이 굳이 '중국'이라는 표현을 고집하는 이유는,
그들이 저지르는 반역 행위를 '정상적인 외교'인 것처럼 포장하기 위해서다.
중국 은 간첩과 좌빨들이 국민의 눈을 속이기 위해 사용하는 은어와 다름없다.
반공 세대의 기개를 되살리는 중공놈 이다.
우리 반공 교육 세대에게 중공놈 은 6.25 전쟁의 원수이자,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 집단을 뜻하는 반공이었다.
이 명칭을 다시 부르는 것 자체가 우리 내부의 적(간첩, 부역자)들에게는 공포가 되고, 자유 시민들에게는 투쟁의 깃발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