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김세의 대표가 법적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은 이하늘이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김세의 대표를 비하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김세의 대표가 고소를 진행한 건입니다.
주요 갈등 경과 (2025년 10월 기준):
- 배경: 이하늘이 개인 유튜브 채널('잡기왕 이하늘')을 통해 현 정권 및 특정 인물들에 대한 비판적 의견을 내는 과정에서, 가세연과 김세의 대표를 언급하며 조롱 섞인 발언을 했습니다.
- 김세의 고소 (10월 15일): 김세의 대표는 이하늘이 "돈을 받고 이런 방송을 하면 전한길이나 김세의 새X 같지 않느냐" 등의 발언을 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모욕했다며 서울경찰청에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 이하늘 재반격: 고소 소식이 전해진 후 이하늘은 가세연과 김세의 대표를 향해 "쌈짓돈 빼먹는 약장수 수준"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하고, 법적 갈등이 심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김세의 입장: 김세의 대표는 가세연이 여당 등과 관련된 고발을 이어가자 좌파 진영의 공격이 들어오고 있다며, 이하늘이 여기에 숟가락을 얹어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은 이 거만 나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