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은 최근 까지도 지방 선거가 불리하다고 윤카 를 버리는 너희들의 인내력을 테스트하지 마라 며 국힘의 기회주의를 강하게 질타 했다.
윤카의 등 뒤에 칼을 꽂고 지귀연 절라도 개새끼가 정치적 단두대 판결을 방관하는 국힘은 이미 전한길 이가 머물 곳이 못 된다.
한가발, 리준섹과 '엔추파도스 의 파렴치한 징계와 탄압
전당대회 당시, 전한길 이가 배신자들을 향해 배신자 라고 외쳤다는 이유로 국힘 윤리위는 그에게 징계를 내리며 압박했다.
1억 6천만 원의 세비만 챙기며 중공놈과 좌빨에 꼬리 흔드는 웰빙 의원들이,
진짜 목소리를 내는 전한길 을 극우 로 몰아 세우는 현실 자체가 국힘의 파멸을 의미다.
부정선거 를 외면하는 가짜 회색분자 와의 결별
전한길 은 부정선거의 실체를 인정하고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외치지만,
국힘 지도부는 여전히 이를 부정선거 음모론 으로 치부하며 더불어간첩당 52마리의 가짜 권력을 비호하고 있다.
전한길 같은 진짜 전사가 이런 가짜 회색분자파 와 섞여 있는 것 자체가 그에게는 모욕이다.
전한길은 부정선거를 척결하는 양심있는 당을 만들어야 한다. 국힘은 회색분자 친중공놈 세력이야 버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