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이 저 새끼 욱해서, 양심 선언한다면서 다 불어 버리면,

그때는 찢두로와 청래 니들은 그냥 좆되는 거야.

욕은 내가 실컷 해 줬으니까, 밥 그릇은 깨지 말고 그냥 놔 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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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이 니 눈깔에는 누가 이 사회에, 막대한 경제적 손실과,

사회적 비용을 치르게 하면서, 망함을 넘어 소멸로 가게 만드는 지 안 보이지?

두 눈을 꾹 감고, 보기가 싫고 외면하고 싶은 거겠지.

윤석열이 아니라 바로 너 같은 새끼들 때문이다.

흘린 눈물을 증거를 삼고,

신고가 들어 왔으니까 죄가 있다는 유죄추정으로 재판을 하는 너 같은 새끼들.

너 따위에게 니가 한 재판이 잘못된 정치재판이라는 걸,

사람들 앞에 사과할 용기도 없겠지.

판사로 쌓아 온 모든 걸 시궁창에 던져 버리고 지킨 그 밥그릇.

안 깨지게 꼬옥 감싸 안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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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두로 시발새끼가, 자신의 재판을 미국처럼 배심원단에 맡길 수 있을까?

대법관들 늘리고 4심제에, 법왜곡죄 한다고 개질알을 해도,

찢두로 이 시발새끼는 자신의 재판을 절대로 배심원단에 맡기지 않을 거다.

왜냐하면, 대법관과 판새들은 권력으로 가지고 놀 수 있어도,

일반 시민의 양심은 권력에 굴복하지 않는다는 걸 잘 아는 새끼니까.

개만도 못 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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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이 법복 입고 판사질 몇 년 했냐.

그 동안 판사로써, 자부심을 갖고 판결을 한 것도 많을텐데,

이번 내란 판결 한 번으로,

판사로써의 경력과 자부심, 긍지 다 시궁창에 던졌잖아.

니가 개돼지가 아니라면,

나한테 좆같은 짓을 시키지 마라고, 분노하고 저항했어야지.

근데 지귀연이 너는 분노하고 저항하는 대신에, 살포시 니 밥그릇을 껴 앉았잖아.

그게 개돼지인거다. 개돼지가 어디 따로 있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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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행정, 사법이 다 무너지고, 헌정질서가 파괴되어 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사법부 카르텔을 깨 부수고,

사법 시스템을 다 갈아 엎지 않으면, 이 나라는 반드시 망할 거다.

망함을 넘어서, 역사 속에 사라지며 소멸할 거다.

여자가 흘린 눈물이 증거가 되는 세상,

신고가 들어왔으니, 일단 너는 죄인이야,

이 유죄추정의 원칙이 남녀 문제에 적용이 되면서,

남녀는 서로 불신하게 되고, 연애, 결혼, 출산까지 모든 걸 무너뜨리고,

초저출산 국가라는 오명을 쓰며, 국가는 소멸해 가고 있다.

그런데, 지귀연의 이번 내란 판결은,

그 흘린 눈물이 증거가 되고, 너는 일단 죄인이야, 라는 유죄추정의 원칙이,

단순히 성범죄, 남녀 문제를 떠나서, 국가 전체로 퍼져 나갔슴을 의미한다.

입법, 행정, 사법이 다 무너진 상황이지만, 

그 중에서도 사법부 카르텔을 깨 부수고,

사법 시스템을 바로 잡지 않으면 이 나라는 반드시 망할 거다.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인 법이 무너지고,

권력 앞에 바람이 불기도 전에 드러 눕는 판사의 양심을 더 이상 믿을 수 없다.

오로지 국가와 법을 수호하는 마지막 최후 보루이자 안전장치는,

권력 앞에서도 절대 굴하지 않는 일반 시민의 양심이다.

따라서, 미국처럼 국민참여 재판을 보편화 하고,

일반 시민이 사법 시스템 전반에 개입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해야 한다.

그 시체가 태산보다 높이 쌓이고, 그 흘린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이기 전에,

그레이트 리셋을 시작하는 게 좋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