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그냥 슥 지나가는데 뭐랄까 되게 오래된 집에서 아주 오래 묵은 시래기 냄새? 

잘은 모르겠는데 정향? 한약재로 쓰는 사슴 생식기? 

암튼 인간의 냄새가 아님

그 냄새를 맡으니까 농담아니고 정신이 혼미해지더라

그와중에 매너는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