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쎈세가 보수우파에서 갈등과 분란의 원인이 되어 가는 듯 한데,

전광훈도 예전에,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내가 이렇게 하나님하고 친하단 말이야. 친해"

뭐 이런 발언을 했단 말이야.

이게 뭐냐면, 자신의 기준과 잣대가 뚜렷한데,

그기에 안 맞으면, 하나님이고 나발이고 다 뚜드려 패겠다는 거야.

그런데, 지금 전한길 쎈세를 보면 딱 그래,

그냥 본인의 잣대와 기준을 정해 놓고, 그기에 남을 자꾸 뚜드려 맞추려고 드는 거야.

그게 줏대도 되지만, 갈등과 분란의 원인이 된다.

전광훈이 어떤 의미로 그런 말을 했냐는 것보다,

지가 진짜로 얼마나 친한 지,

괜히 증명도 못 할 쓸데없는 말을 해 가지고, 분란의 원인이 된 것처럼.

전한길 쏀세에게 역지사지가 필요해 보이는데,

본인의 기준과 잣대를 남에게 강요하고, 그기에 남을 끼워 맞추려고 들면,

갈등과 분란의 원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