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이 법복 입고 판사질 몇 년 했냐.
그 동안 판사로써, 자부심을 갖고 판결을 한 것도 많을텐데,
이번 내란 판결 한 번으로, 판사로써의 경력, 자부심, 긍지 다 무너졌잖아.
니가 개돼지가 아니라면,
나한테 좆같은 짓을 시키지 마라고, 분노하고 저항했어야지.
근데 지귀연이 너는 그러는 대신에 살포시 니 밥그릇을 껴 앉았잖아.
그게 개돼지인거다. 개돼지가 어디 따로 있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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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행정, 사법이 다 무너지고, 헌정질서가 파괴되어 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사법부 카르텔을 깨 부수고,
사법 시스템을 다 갈아 엎지 않으면, 이 나라는 반드시 망할 거다.
망함을 넘어서, 역사 속에 사라지며 소멸할 거다.
여자가 흘린 눈물이 증거가 되는 세상,
신고가 들어왔으니, 일단 너는 죄인이야,
이 유죄추정의 원칙이 남녀 문제에 적용이 되면서,
남녀는 서로 불신하게 되고, 연애, 결혼, 출산까지 모든 걸 무너뜨리고,
초저출산 국가라는 오명을 쓰며, 국가는 소멸해 가고 있다.
그런데, 지귀연의 이번 내란 판결은,
그 흘린 눈물이 증거가 되고, 너는 일단 죄인이야, 라는 유죄추정의 원칙이,
단순히 성범죄, 남녀 문제를 떠나서, 국가 전체로 퍼져 나갔슴을 의미한다.
입법, 행정, 사법이 다 무너진 상황이지만,
그 중에서도 사법부 카르텔을 깨 부수고,
사법 시스템을 바로 잡지 않으면 이 나라는 반드시 망할 거다.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인 법이 무너지고,
권력 앞에 바람이 불기도 전에 드러 눕는 판사의 양심을 더 이상 믿을 수 없다.
오로지 국가와 법을 수호하는 마지막 최후 보루이자 안전장치는,
권력 앞에서도 절대 굴하지 않는 일반 시민의 양심이다.
따라서, 미국처럼 국민참여 재판을 보편화 하고,
일반 시민이 사법 시스템 전반에 개입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해야 한다.
그 시체가 태산보다 높이 쌓이고, 그 흘린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이기 전에,
그레이트 리셋을 시작하는 게 좋을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