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에서 뚜드려 맞고, 호주에서 뚜드려 맞고, 영국에서 뚜드려 맞고!!

아주 전세계적으로 한국인은 막 뚜드려 패도 되는 타겟임ㅋㅋㅋㅋㅋ

싸움에 겁이 많고, "싸움은 좋은 해결책이 아니다" 라며 존중을 바란당께??

그자리에서 영구적으로 병신이 되도 평화주의자 랑께???ㅋㅋㅋㅋㅋ

해외 여행하는데 겁도없이 호신용으로 왜 손도끼, 손망치 안들고 다니냐?? 해외에서 겁도없이?? 미친거 아님???

명심해라!!!

참는다 = 영구적 병신이 되겠다!
져준다 = 노예가 되겠다!

 


겁많은 태권도 사범도 뚜드려 맞는 상황!!
봉고차에서 보고있는 제자 아이들은 왜 맞냐고 울면서 트라우마까지 생긴 사건임!!!
그냥 병신들은 맞는게 일상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