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여섯이란  적지 않은 많은 나이를 먹고 .. 이렇게 인생을  살아보니..  

 깨달은게 참 많다 .. 

 군대에 있었을때가 2001년 이였는데 그때 화장실 벽보에 이런 글귀를 본적이 있어 

 너만의 것은 너만이 갖고  나만의 것은 나만이 갖자   

 이 글귀가 보안에 관련된 글귀 같았는데  25년 이렇게 지나고 나니..  이 글귀가 아직도 아른거려 

 나만의 것은 나만이 갖고 너만의 것은 너만이 갖자 

 내가 인생을 46년 동안 살면서 깨달은게 많지만 내가 깨달은것들을 너희들에게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준다고 해서 니들이 흡수 할수 있을까? 

 절대 못한다  절대 


 내가 백반 천날 상세하게 얘기 해줘도 니들은 아 그래? 이러고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린다  왜냐고?  니들은 아직 어리니까 

 이런 어떤 깨달음 지혜 이런것들은 누가 알려줘서 깨닫는게 아니야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스스로 습득하는것이야 인생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부딪히면서 깨달은것들은 다른 이에게  알려준다고해서 그 지식이나 그지혜가 전달되긴 쉽지 않아 

 물론 진심은 통하니까 전달이 될수도 있겠지만 쉽지가 않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