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틀린 말은 아님
업소마다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대충 평균 10~20만원 깨지니까
근데 모든건 때가 있듯이
이 좆질이란것도 젊을때 해야 돼
내가 평균 또는 그 이상의 수준으로 태어나서
여자 잘 꼬셔서 좆질을 하던
내가 평균이하로 태어나서 업소가서 돈을 주고 좆질을 하던
젊을때 최대한 많이 해야 하는거야
내가 왜 이런소리 하냐?
내가 돈 아낀다고
젊어서 업소 안가고 자위 존나게 하고 그랬거든
지금도 존나 후회하는게
그때 자갈마당이라고 대구 집창촌 있었거든
돈 아낀다고 섹스는 못하고
사파리라고
섹스 할것도 아니면서
길 지나다니며 업소년들 창밖으로 구경하는걸 말하는데
그거 하면서 와 진짜 한번 해보고 싶다 하는 년들
여럿 있었는데
못한게 천추의 한이야
그 당시 떡값 8만원 그게 뭐라고 시발
10번 해봐야 80만원이고
100번 해봐야 800만원인데
고작 그돈 아낀다고
내 젊음의 추억을 갖다 버린거지
그렇게 자위만 존나게 해댔더니
발기부전 왔고 그 정도가 심해져서
비아그라 먹어도 발기가 안되는 상황까지 와버렸다
그리고 결국 젊어서 섹스 못한 울분 때문에
결국 나이 쳐먹고 금전적 여유 되니까
업소 존나게 가게 되더라
진짜 매일같이 갔다
월 천만원 내외 쓰고 그랬어
자지도 안서서 비아그라 쳐먹고 겨우겨우 세워서 말이지
이게 성욕도 성욕인데
젊어서 못한 그 억울함 때문에 더 가게 되더라고
모든건 때가 있고
삶의 에너지를 적절하게 배분하며 살아야 하는건데
나는 오직 돈에 몰빵하며 살았더니
결국 이런 후회만 남더라
이 글 보는 20대 초중반 젊은 게이들 있으면 참고해라
나처럼 후회하지 말고
난 결혼 안해서 자식은 없다만
만약 내가 결혼해서 자식 낳았는데
여자한테 관심 못받을 수준의 면상이면
진짜 내가 애새끼 사춘기때부터 업소 데리고 다니면서
섹스 시켜 줄 것 같다
그만큼 섹스가 중요하고 섹스는 젊을때 해야된다 게이들아
꼬셔서 하는게 제일 좋고
그게 안되면 돈 주고서라도 최대한 많이해라
안그러면 후회해
니들 내일 당장 세상이 종말 한다고 해봐
뭘 제일 먼저 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