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인지 검사인지 이새끼들은

계엄 관련 뉴스 전혀 안보고 재판하나?

아니면
총을 들이대자
빈총인줄 모르고
안귀령이 공포에 질려서
오줌 질질 싸면서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AI 영상을 본 것이냐?

 

빈총에 공포에 떤 사람들이 누가 있었어?

그 많은 기자와 한방중 귀신같이 떼로 등장한 시위대 중에

누가 총을 무서워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