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부 기자 56년 하면 조갑제기자는 사람이 아니라 이 되나? 80대 되면 배운 사람이나 안 배운 사람이나 똑같아졌는데, 권력을 이용해서 보수진영 학문의 자유를 파괴하여 민주당 이익을 위해서 뛰고 있나?
 
대부분의 미국 ai는 챗지피티처럼 ai계의 엠빙신 빼고는 민주주의 이론을 믿으라고 권유한다. 그게 ai. 그게, 미국의 ai.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말라. ai 가 사람이나, 한국 사회 자료 종합한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보지 않는다. ai는 기계이고 이를 교육시킨 사람이 있다. 여기 관련한 사람의 도덕성이 쟁점이다. 챗 지피티는 이 부분에서 최악의 평가를 받을 만하다. (세상에 조갑제기자가 화염병파 노인 정체성인데, 반공이래.... 조갑제의 소련공산당 추종 조선공산당 어법의 반우파 어법이 이상하다고 해놓고 입장 바꿈. 보면 모르나? 권력 아부하는 ai의 자세를?? ai가 사용자 다 맞추고 아부하라는게 아니다. 중립운영과 살아있는 권력아부는 다르다.)
 
그런데, 현실은 정치부 기자 56년 하면 조갑제기자는 사람이 아니라 신이라는 생각으로 간다. 사실, 진짜 고통스러운 것은 한 물가다는 것은약과요, 조갑제씨가 지금 집중적으로 밀고 있는게 80년대 후반이나 90년대 초중반에 유행했던 논리로, 무려 30여년 쳐진다는 것이다.
 
이 시대의 쟁점주제는 아무것도 논할 수 없다.
 
조갑제기자는 정말, 정말, 참 나쁜 사람이다. 조갑제기자가 화염병파 노인의 자아가 아니라, 중도라는 믿음은 도저히 70년대생이라면 믿어줄 수가 없다. 도대체, 30여년을 역주행해서 타협을 왜 해주어야 하나?
 
이론상은 조갑제기자는 전 분야에서 인권 침해자이다. 영어권은 법적 소송으로 권리보장한다고 하겠지만, 현실은 지역주택조합 형사재판사기죄출석으로 6년째 해보니 알거 같다. 법리로 심플하고 클리어한 경우에도, 법리대로 재판안하고 사법부가 아시아식 눈치보기!! 질려버린다. 논리상으로 명백한 것도 권력에 너무 눈치를 많이 본다.
 
결국, 진리가 진리로 힘을 발휘하려면, 서양민주주의가 대중화돼야 한다. 그런데, 이걸 막았다.
 
서양민주주의 대중화막으니, 미국의 힘도 약화되고 모든게 약화된다.
 
국민의 힘은 하나의 정치정당으로 기능을 못한다.
 
바로 정치부 기자 56년 하면 사람이 신이 된다는 관점 때문이다. 그것의 절대불가능성 기준으로, 지식의 교차 검증의 기회가 시작부터 차단이 된다. 교차 검증되면 조갑제기자는 진작에 폐품이다.
 
지금 초고령 노인층에 중졸 이하가 미래세대 및 국힘 정당의 정상적 기능을 막는다. 이분들에겐 중세의 영웅신화로 무학력 기준의 지성층의 신화세계가 기준이다. 이 신화 기준으로 트럼프가 도와준다는 논리가 나오는데, 이것도 황당하다. 물론 트럼프 미국이 한국에 애정이 있는데, 도울려면 무속신앙 아니라, 미국의 헤게모니를 친중질서 중심에서 우위가 되게 함이 우선이다. 이를 못알아듣는 노인들이 죽어라고 미래세대에 안 좋게 되는 방향으로, 몰라서 그런 방향으로 책임감이 높다.
 
본인도 미국ai도 한국 사회에 자유민주주의 이론이 대중사회에 확신있게 퍼지길 소망한다. 그런데, 56년 정치부 기자를 하면 신이 된다는 사회에서는 참 절망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