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저 터널에서는 자동차 운행을 못한다.
자동차는 기차의 짐칸에 실린채로 운반된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안전문제와 배기가스 문제인데
해저터널에서 자동차 사고라도 나면 감당이 불가능하고, 배기가스도 해결이 안되기 떄문이다.
한마디로 해저 철도용 터널이다.
영불해협의 채널 터널이 그렇고 일본의 세이칸 터널이 그렇다.
현재의 기술력,효율,안전비 등등을 고려했을떄
나라와 나라를 있는 수준의 장거리 터널에서는 오직 기차만이 가능하다.
여기서 파생되는 문제점이 나라간의 기차의 궤도가 다르다는것이다.
일례로, 일본의 경우는 협궤이며 한국은 표준궤이다.
기차의 선로가 호환이 되지 않는다.
만일, 기차로 일본을 간다고 하더라도 승객의 경우에는 환승을 해야하고 화물의 경우에는 짐을 다 내려야되는 번거로움과 비용이 발생한다.
즉, 한-일간의 해저터널은 편의성,경제성 모든 부분에서 합리적이지 못한 허구의 소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