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스팔트 시위에 나선 자유진영 사람들은 인터넷 소통을 어떻게 할까?
이걸 조사해 봤다고 함.
다음의 특징을 보였다고 함.
1-1. 대부분 카톡/텔레그램으로 비슷한 정치 성향의 그룹에 속해 있었음.
1-2. 대부분 일베와 디시인사이드를 하고 있었음.
1-3. 대부분 소위 자유튜버를 애청하고 있었음.
1-4. 대부분, 음모론 성향을 갖고 있었음. (로스차일드 유대인 음모론, 피자게이트 음모론 등에 깊이 빠져 있었다고 함. *피자게이트는 음모론이고, 아동성착취(페도파일)를 해온 유명인(셀렙) 소문 일부는 사실임. 하지만 극소수)
2. 극좌파가 한국을 장악한 과정을 보면 "음모론"에 빠져서 점점 극력 폭력화했고, 그것을 일반 대중에게 멋있게 정의롭게 포장, 미화해서 전달한 문화예술계 극좌파들이 많았음.
거기에다가, "프로그램/소프트웨어/앱"을 개발해서 여론조작을 대규모로 한 것이 주효.
(*이미 1990년대 말부터 프로그램으로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었는데, 당시에도 소위 위장우파(한동훈, 리준석 같은 놈들)들이 여론조작은 절대 없다, 음모론 펴지 말라, 이게 여론이니까, 너희가 바뀌어야 한다, 여론을 봐라, 민심은 천심이다~ 를 집요하게 주장했음.
■ 1990년대 후반~2010년대
"인터넷 여론조작? 그거 음모론이다. 니가 수구꼴통이라서 그래"
■ 2010년대~현재
"부정선거? 그거 음모론이다. 니가 극우 미친놈이라서 그래"
결국, 사실상 "국민을 속였다"고 볼 수밖에 없다.
(가짜 역사, 가짜 팩트로 대중을 선동 세뇌했으니까)
그렇지만 자유진영에서는 이게 "연결고리"가 끊김.
자유진영은 원래 virtue-signaling이 좌파보다 훨씬 더 심하다.
음모론을 꾸짖고 나서서 초기부터 진압함.
음모론이 아닌 것도(가령 부정선거론) 음모론이라고 지레 탄압, 찍어 누름. (지적 교만, 오만함, 우월감이 작용)
악마를 천사로 둔갑시켜줄만한 문화예술인이 없었음.
일베나 디시인사이드를 보면, 분탕/중국 여론전 요원/북한 요원/극좌파 등의 글도 전혀 검열하지 않는다. 그냥 방치함.
전에도 얘기했듯, 극좌파 같은 반지성이 한국의 인터넷과 특히 가정주부, 2030 여성들을 지배하게 된 건, 철저한 "검열"과 "위장 문화 예술 운동"이 결정적이었다.
자유진영은 그런 게 전혀 없음. 이상적으로는 자유민주 원칙에 맞게 "검열"을 하지 않고, 자유롭게 놔둬도 자정작용으로 걸러진다는 것이겠지만, 최근 미국과 유럽, 일본을 연구한 결과를 보면, 천만에 말씀.
그래서, 새로 확립된 연구 결과에 따라, 미국조차 이제 강력한 "검열"을 하게 됐다.
미국의 게시판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검열"을 하는 곳이 폭증했다. 특정 주장, 특정 이슈는 아예 삭제하거나, 안 보이게 한다.
주류언론은 좌파~극좌파인데도 불구하고, "검열"을 적극적으로 한다.
검열을 안 한 것이 극좌파의 확장을 불러왔다는 반성이 치열함.
그래서, 아예 미국에 반미성향은 입국조차 못하게 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음.
민주당이 집권해도, 그 풀뿌리에서 이제는 민주당식의 "자유를 악용해서 자유를 파괴하는" 방식에 저항하고 있기 때문에, 오바마~바이든 시대는 다시는 돌아오지 못함.
결론은 뭐...이 가벼운 수필의 주제는 결국 이거다.
일베도 검열해라. 병신 같이 아무 글이나 허용하지 말고, 자유민주주의에 어긋나거나 그걸 허물려는 글, 분탕 글은 삭제한다 라고 아예 선언하는 게 올바른 방법임.
이미 세계 여러 나라에서 검증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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