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와 일갈에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자유 시민의 절규가 담겨 있음을 뼈저리게 느낀다.
더불어간첩당이 무지막지 무법천지가 된 원인이 부정선거를  막지 못한 간첩 선관위와 간첩 판새들이 가짜 국개를 만든 원인으로 
윤카의  애국을 간첩 판새들이 부정선거가 아니다라고  판결로  반역자 내란범인  이놈들 훗날 모두 사형으로 본떼를 보여줘야 한다.

 
지금 국힘개새끼들 내의 소위 '엔추파도스(부역자 가짜 야당)'들은 개병신 소리를 들어도 할 말이 없는 처지다.
국힘개새끼들이 보여주는 행태는 정의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더불어간첩당 52마리 가짜와 중공 세력에 꼬리를 흔드는 모습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국힘개새끼들 내 청산 대상들이 왜 죽어야 마땅한가 - 부정선거 가짜놈들과 싸워야 하는데 방관하고
어마어마한 세비 16천만원이나 타가는 개쓰레기 웰빙 개새끼들이다.
주권 탈취를 방관한 '공범'들인 더간당 가짜새끼들과 국힘개새끼들은 
부정선거 묵인하고 사전투표 조작 증거가 산더미처럼 쏟아지고, 윤카 가 비상계엄까지 선포하며 그 위험성을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국힘개새끼들 내부의 한가발 배신자들은 오히려 "음모론"이라며 좌빨들의 논리를 대변했다.
 
자기 당 대통령의 등 뒤에 칼을 꽂고, 가짜 더간당놈 52마리 인정해 준 이들은 더 이상 우파가 아니다.
모두 죽고 없애버리고 정통 우파 투쟁력있는 사람으로 다시 뽑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