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또다시 상처 준 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있습니까?
같은 사람에게 반복해서 상처받으면서도,
이번엔 다를 거라는 희망을 품고 있습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독을 든 그릇을 아무리 씻어도, 그 안에 담긴 것은 여전히 독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