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돼지 판별법 첫번쩨.

 

다음 같이 생각하면 개돼지임. 

 

"트럼프 지지율이 낮아서, 이란과 전쟁을 벌여 지지율을 올리려고 할지 모른다. 

 

이란님들과 미제놈들의 전쟁이 임박했으니, 흥국석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사고, 증권주는 일단 팔자. 

 

전쟁나면 가장 급락하는 게 증권-보험주다."

 

 

■이유: 

 

1-1. 한국의 주류언론에 완전히 속고 있다. 미국이나 유럽의 언론을 봐도, 그 나라들의 악성 좌파~극좌파 언론만 보고는 미국을 헛짚고 있다. 세상이 바뀐지 한참 돼서, 기존의 주류언론이 중국 자본에 넘어갔고 공산주의/사민주의에 세뇌돼 있다는 걸 모른다. 

 

 

1-2. 트럼프 지지율은 42%~52%. 여타 자유민주국 지도자의 지지율이 17%~27%라는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지지율임.

 

1-3. 실제로 최근 상원의원 선거에서 민주, 공화 양당을 오가며 지지하는 스윙 스테이트인 조지아 주에서 공화당이 무려 20% 격차로 민주당을 이겨버림

 

https://www.cbsnews.com/atlanta/news/republican-steven-mcneel-wins-georgia-senate-district-18-runoff-election-over-democrat-lemario-nicholas-brown/

 



 

* 중간 정리: 트럼프 지지율, 낮지 않음. 오히려 높은 편임.

 

 

1-4. "지지율 낮으면 높일려고 전쟁 벌인다"는 얘기가 바로 마르크스가 19세기 원조 자본주의 나라들보고 "앞으로는" 그럴 것이라고 예측했던 것.

 

하지만 러시아, 중국, 이란 사례에서 보듯, 공산권-전체주의 나라들에서 관심을 돌리려고 전쟁을 일으킴.  정권의 정당성이 없기 때문에, 경제가 안 좋아진다거나 하면 전쟁을 일으킨다. 

 

자유시장 경제권에서는 전쟁을 일으키면 경제가 당장 큰 타격을 받는다. 주가는 폭락한다. 자금조달이 힘들어진다. 사업이 안 된다. 물가는 폭등한다. 선거하면 떨어진다. 

 

예외적으로 가령 지난 9-11때처럼 미국이 진주만 이래 가장 큰 군사공격을 받았을 때처럼 어쩔 수 없는 방어적 전쟁, 응징전쟁에서는 일시적으로 오르기도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정권을 잃게 됨. 

 

 

 

2. 자가 개돼지 판별법 두번째.

 

"경제 위기다" 라는 말을 자주 하면 개돼지임.

 

원래는 그저 "경기변동" 혹은 "호황", "불황", "경기 싸이클"이라고 해야하고, 그렇게 "생각"해야 개돼지가 아님.

 

"경제위기" (economic crisis)라는 용어 자체가 마르크스 경제학자들이 자유시장경제를 "공격"하고 "폄훼"하기 위해 만들어낸 용어임.

 

자유시장경제는 "경제위기"를 자주 겪다가 붕괴할 것이라는 게, 마르크스 경제학자들의 "신앙"

 

광신도와 광신교주 집단의 말로처럼, 망한 건 그들이 망해버렸음. 베네수엘라처럼 어느날 갑자기, 공산주의 독재자가 아방궁에서 뽑혀, 공중으로 치솟아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 

 

 

3. 개돼지 판별법 세번째.

 

"패권"이라는 용어를 쓰는가 마는가.

 

패권이라는 용어 또한 모택동 당시 그를 보좌하는 "모택동 독재 체제 경호 학자그룹"이 세계 최초로 만들어낸 용어. 그 용어를 서구의 빨갱이 학자들이 "Hegemon"으로 번역했음.

 

원래는 "leadership" "지도력"이 정확한 용어다. 혹은 "국제 지도력", "자유주의 지도력".

 

 

 

4. 한국인들을 보면, 99%가, "패권, 경제 위기"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그만큼 극좌 이데올로기에 세뇌 당한 개돼지라는 뜻.

 

게다가, "미국은 대통령이 인기 떨어지면 전쟁 벌여서 지지율 높인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95% 거뜬 넘는다. 

 

가공할 개돼지들이다. 이런 생각을 진실, 팩트로 받아들이려면, 정말 태어나면서부터 유치원에서부터, 부모에게서도 끊임없이 그런 세뇌를 받았어야 한다. 

 

거기다, "트럼프는 지지율이 너무 떨어져서, 이란과 전쟁할 수밖에 없다. 중간선거에서 이겨야 하니까" 라고 알고 있다. 

 

이 역시 한국의 모든 주류언론(인)들의 미국관이다. 

 

 

5. 이렇게나 세계와 미국을 잘못 알고 있는 우물안 미친 개구리들이기 때문에, 

 

이번에 일본과 한국은 완전히 정반대의 길을 선택했다.

 

그런 선택을 한, 더불당 쪽이나 국힘의 엔쵸파도스 들은 옛날부터 악명 높았음.

 

세계 정세를 항상 거꾸로 짚었다. 

무엇이 정의이고 불의인지도 거꾸로 반대로 판단함.

세계사도 "거꾸로" 읽었음.

 

미친 놈들이면서, 정상인보고 미친 놈, 극우라고 함.

 

하나도 변한 게 없다. 

 

어쨌든, 

 

이 세가지(보다 정확히는 4가지) 판별식으로, 

자기 자신이 "개돼지"인지 아닌지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기를 빈다.

 

 

■정리: 개돼지 판별식 4가지■

 

첫째. 트럼프 지지유은 매우 낮다, (개돼지)

둘째. 지지율 떨어지면 미국은 전쟁 벌인다. (개돼지)

셋째. 미국은 패권을 유지하려고 전쟁을 벌인다. (개돼지)

넷째. 경제위기다. (개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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