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되풀이된다. 

윤석열이 항우와 특별히 닮은점은 인내심이 없고 감정에 잘 휩쓸리고 다른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 성격이란 점임.

거기다 애처가인 점까지 빼다 박음

이재명은 유방처럼 건달들과 잘 어울리고 기회가 올때까지 인내하고 주위사람들은 잘 이용함.

한가지 다른점이라면 이재명은 대통령되고 나서 자기를 따르던 부하들한테 한자리씩 챙겨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