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담하다.. 
백번양보해도 자당출신 대통령에게 저런 말도 안되는 판결이 나온것에 당차원에서 입장이 없다니..
우리 애국세력은 사법부 장악당한것을 억울해하며 가두리에 갇힌 물고기가되지말고 그물을 찢고 나와야 된다. 
자당 출신대통령이 재판을 받고 있는데 방어는 못해줄 망정 되려 내치려하는 국민의짐은 엔추파도스 그 잡채이다. 
이번 지선은 야당이 철저히 망해야 대안정당론이 일어나려나?
뭐 지금 상황이면 국민여론이 야당편이라도 이기기 힘든게, 지선은 기초단체 표차가 몇백표차로 당락이 결정되고, 광역단체장도 그렇게 많은 표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런데 선관위는 징깨들의 원정투표도 정당하고고 하고,지선을 앞두고 400만 짱깨가 들어온다는데, 이들이 곳곳에 퍼져서 투표하고, 부정선거는 막을 방도가 없는데 어찌 이길수가 있나?
근래 국민의짐의 장동혁 흔들기는 지선을 이길 마음이 전혀 없다고 보면된다. 
김민수가 전략적인 거리두기 운운하고 부정투표론의 확장성이 없다고 하는걸보니 이넘도 사꾸라다. 
윤상현이야 원래 그런넘이니깐 말할것도 없고 제대로된넘은 진짜 한넘도 없다. 장동혁도 뭔생각을 하는지 답답하기만하고, 저렇게 흔들어대는데 무슨 액션하나 없이 미지건하게 하다간 제대로 힘도 써보지 못하고 떨어질것 같은 느김이 강하게 든다. 

지금 애국세력이 해야 할일은 선거법 개정과 선관위원장의 대법관 겸임을 분리하고 부정선거를 원천적으로 방지할 방법을 찾아야지, 윤어게인같은 확장성이 적은(윤어게인이 윤석렬을 다시 내세우자는것이 아니라 윤석렬이 하고자한 일을 이어받자는 뜻인거 나도 안다)것에 몰빵해서는 없을게 별로 없다. 
그동안 애국세력에게 희망고문을 했던 지귀연의 판결을 보면 사법부는 누구에게 권력이 있고, 누구의 눈치를 봐야 되는지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고 보면된다. 
법리? 개나 줘라지.. 그런데 법위에 권력이 국민이다. 

저넘들이 소수의 학생운동권으로 시작해서 전교조, 민노총, 그리고 언론을 장악해서 통해 여론을 왜곡하고,연예계를 장악하여 대중문화까지 장악하여 현재의 대한민국을 완전 장악하게 된것은 수십년동안 집요하게 공작한 결과물이다. 
지금 야당인 국민의 짐은 저넘들의 집요한 공세에 지쳐서 싸우기보다는 적당히 나눠주는 권력의 달콤함만 취하는 엔추파도스가 되어버린것은 우재보면 자연스럽기가지하다. 

그러나 희망이 있다면 길거리 애국세력의 힘은 갈수록 뭉치고 있다는것인데, 이들에게 거리를 두는 국민의 짐때위에게 이젠 미련을 버릴때가 된것 같다. 
전략은 지금 힘으로 이길수 없는 종북세력을 목표로하기보다는 국민의 짐을 해체시키고 완전 다른 여당을 만드는게 더 삐르다. 
더 이상 여당의 독재가 공공히 되기전에 싸울수 있는 애국보수정당이 원내에 들어갈수만 있다면 역전의 교두보를 만들수 있다. 
우리 일게이들도 이런점을 주위에 알리고 계몽해야되지 않을까?
고자같은 불임정당에게 얘 낳아 달라는것보다 차라리 건강한 씨를 받아 오는게 낫다고 본다. 
이번에 국민의 짐을 배제한 야당연대를 한다니 조그마한 기대를 걸어야 할것 같다. 

뱀다리:
고영주,황교안,조원진.. 이들의 색깔과 노선은 약간 다르지만 공통점은 부정선거다.
이준석, 천하람 같은 윤석렬을 부정하는 야당은 야당이 아니다 선명함만 유지하면 언제던지 기회가 올것이다.
더 이상 나라가 손댈수 없게 망가지지않기를 하나님에게 간절히 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