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백성들을 향한 계몽령을 시작으로,

 

한남로 공수처 군대앞에 신의 한수 신혜식, 광화문앞의 전광훈  가두리를 목도하게 하시고,

 

동지인 줄 알았던 한동훈의 배신은 물론

 

한덕수, 김문수마저 막판에 부정선거 이슈에서 돌아서는 버림 받음에,

 

끝까지 윤통 보호에 앞장서던 윤상현과 김민수, 심지어 김민전까지

 

단식투쟁으로 박근혜 속여 정통성 얻고 한동훈파 내보내며 신뢰 쌓아놓고 판결 직전에 절연이 아니라 전환이라는 말장난의 뒤통수 작렬시키는 장동혁의 비수에,

 

우파 국민들을 속이고 기생충 정당으로 그 지지 에너지만 흡수하고 버린 수많은 엔추파도스들의 돌팔매와 배신을

 

윤석열은 좌파 매체와의 대선 전에 통화 녹음에서 미리 예언하고 또 대통령되서 그 위험을 알고도 계몽령을 위해 당해오면서,

 

오늘 자로 영구히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니,

 

부활을 믿는 자들이여,

 

지옥의 골짜기를 지나는 지금도 원수앞에 진짜 국민주권치하 자유민주주의의 영광과 만찬을 믿나니,

 

진정한 자유 민주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번성하는 대한민국의 하늘 나라가 너희 것이니라 ~~ㅎㅎ

 

부활의 그날은 스스로 돕는 국민들이 큰 세력을 이루어야 트럼프가 올거 아니냐 ..갑갑이

 

국힘 지우고 지금 유일한 정상인 황교안 부정선거 박멸외치는 극우파로 헤쳐모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