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 보좌관에 신입으로 들어갔던 지인과 

여의도에서 음식점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당시에 공통적으로 하던 말이 

국회에서 카메라있을때 삿대질하고 싸워도 

형동생 하며 같이 술먹고 국회나오면 

사이 엄청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거든

 

당시에는 웃어넘겼는데 꽤 오래됐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