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의 새 당명이 공화당이 절대 안되는 이유
-윤석열 비상계엄 혹은 지만원식 자충수 무한반복이라-
 
 
차이나 언센더드에 의하면, 미국 국민의 47%反中의 필요성에 공감하지 못한다고 한다. 한국의 보수논객을 통해보면, 이 분들이 마치 모두 중국 공산당의 하수인처럼 파악된다. 필자가 확인해본 진짜 문제는, 조갑제기자와 조선일보가 미국을 미국으로 안보고 조상숭배 종교로 엽기적이고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있다면, 미국의 진보기독교측은 매우 매우 피상적 지식으로 정반대로 그들 신앙에 다 우겨넣어서 엽기적이고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게 나타난다.
 
이슬람문명과 기독교문명의 충돌이 나타나듯, 중국문명과 스토아주의와 기독교문명이 중심을 이룬 서방자유진영의 문명의 충돌을 느끼기 위해서는, 중국문명에 대하여 인문사회학 총체적 인식이 요구된다. 90년대 이후에 미국 문화 공부를 포기한 조선일보와 조갑제기자처럼, 미국의 민중계급은 아시아에 대한 공부없이 피상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 (미국 민중계층의 이런 사고는 놀랍거나 이상할 일이 아니다. 당연한 것이다. 한국의 지도층 인사들의 공부안함이 문제다.)
 
윤석열 비상계엄 이후에 미국 공화당은 아시아에 대한 이해로 탄핵이 안되도록 지원했고, 미국 민주당과 영어권 진보는 더불어 민주당 측의 의견에 동조했다. 여기서, 미국 공화당의 제후(?)국으로서 존재한 군사정부가 그리워진다고 표현하는 순간, 더불어 민주당은 더욱 보수진영을 후려까고, 미국 보수와 진보 양측이 외면하는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윤석열 재판에서 일관되게 나타난 현상이 있다.
 
전라도 유학사상 본래의 당파 중앙에 우주중심(중화주의)가 있다는 식의 유교의리론의 적용이다. 사법부의 외형을 빌렸지만, 사실은 군사정권 정치재판의 영남유교 깐 논리에서,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유교의리 우주중심(중화주의)로 정치재판의 로직이 바뀐 것 뿐이다.
 
1) 민주헌법 쟁취 운동은 서양법주의를 주장함이다.
2) 영남유교 극복하고 서양법 약속하고
3) 호남유교 혹은 호남 동학으로, 전라도 귀족의 요직 장악을 위한 정적몰이로 나타났다.
 
여기서, 미국 ai에 약속 해놓고 손바닥 뒤집어서 거꾸로 역주행했어요. 하는 상황에 대하여 서방 자유진영의 현대사를 물어보라. (필자가 물어본 것은 manus.ai이나 거의 모든 ai가 같은 결과물일 것이다.)
 
서양법주의를 주장해놓고, 전라도 우주중심(중화사상)으로 나타나는 행위라면,.... 이를 어떻게 다시 서양법주의로 수렴시키나?
 
정치적 어깃장외에는 답이 없다. 상대가 약속을 어기면, 그 어깃댓가를 지게 해야 한다.
 
그런데, 윤석열 탄핵은 억울한데, 부동산 가격 부풀리기는 한통속이 된다. 그외에도 다양하게 김대중체제의 수많은 약점들. 시도통합 문제에서도 대놓고, 일당독재 정주행간다. 그런데, 하나도 공격 안한다.
 
물론, 공격하면 버블이 터질 수도 있다. 국제적으로 국가이미지 깎일 수 있다. 호남일당독재에 터지면서도, 그 걱정은 한다. 따라서, 가해자측은 원없이 후려갈기고, 얻어터지는 쪽이 걱정한다. 그러니, 권리 보호가 되겠나?
 
유신체제는 탈법자들에 권위주의 권력에 기대선 포청천 법치가 있었다. 포청천 법치는 서양법에서는 법이 아니다. 포청천의 고향에 중국여행 가봐서 알지만, 포청천 인물 우상화로 들이박는 것은 곧 법의 작동이 신분노예제의 작동속에서 연결돼 있다는 점이지, 이성법이 아니다.
 
의회독재(전라도 노론 1당독재 계승)에 쳐발리다 어설픈 계엄으로 인한 문제에, 계속된 노론 1당독재 연장선의 정죄 받음.
 
여기서, 글로벌 스탠다드 해법은 어깃장으로 상대에 어긴만큼 피해를 주고, 그것을 통해서 법치 준수를 알게 해주는 것이나, 이 조건을 아예 빼버린다. 유일하게 법을 수호하는 방식을 빼버리고, 트럼프에게 해달라고 한다. 사실은 트럼프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유일한 해법을 안하고, 게다가 지금 현실정치로서 미국 민중계급이 중심을 이룬 미국 민주당의 어설퍼도 너무 어설픈 아시아 시각이 중심을 이룬 국제라인에선, 계속 쳐발리는 포지션의 안정적 유지다.
 
서양법주의 약속해놓고 온 세상에 전라도 종족주의 유교의리로 채운다. 이를 못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권력의 문제가 이성을 압도하니, 그 권력을 뿌러뜨리는 문제. 그러나, 너무 강하다. , 그것을 통한 일반인 피해 문제도 있다.
 
여기서, 전라도 동학이 민주화약속 위반했는데, 경상도 동학도 같이 어기자. 같이 과거로 가자. 이게 말이 되나?
 
뿐만 아니라. 당명만 바꿀 뿐 모든 악의 심장인, 김영삼 이후 바뀌어진 그 때부터 퍼뜨려진 언어가 호남으로 기운 이데올로기 효과를 모른다. 엔츄파도스? 참 말을 해도 <뿌락찌>라는 클래식한 쉬운 말 놔두고 왜 그러나? , 모든 문화상부 구조 영역에서 호남 민주당에 절대 이롭고 유리한 지형으로 간다. 지금, 이 문화 파시즘 구조를 하나도 깨뜨리지 않고, 권력 쥔 분들이 자의적인 극혐을 즐기는 그 영역으로 정주행한다. <조선왕조는 됐다?> <영남 양반족보에 나와 있다?> 오히려, 노론 일당독재에 철저하게 쳐발린 양반가문 연합의 방어적 논리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조선왕조 때도 안됐으며, 그때는 이성이 모잘라서(일반민중기준), 혹은 부끄러운 영역을 터놓고 말하지 못해서, 철저하게 쳐발리는 상황에서 방어적 자세임을 이해하지 못했다.
 
계속 무한반복이다.
 
문화파시즘 상황은 권력의 문제가 자유민주 법치정의를 좌우하는 문제다. 이를 뿌러뜨리는 게 먼저인데, 영남 양반족보에 쓰여있다고 보이는 노론 일당독재에 방어적 수세적 자세로 해왔던 어법의 시대착오적 재활용이다. 호남양반족보에서는 이렇게 하는 영남 양반을 밟아버리라는 논리가 기록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권위주의 해법은 불가능하고 국민도 원하지 않고, 민주적 해법을 하면 김영삼 김대중 이후 양반재산 부풀리기 위한 부동산 공화국 시스템이 끝이나고, 따라서 지배체제는 건드리지 않고 미국 공화당 정부와 자국 국민의 무한대 가스라이팅하려는 전략으로, ‘공화당당명 소환하는 정서가 보인다.
 
군사정부 논리를 소환하려 해도, 일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논리에 깔린 그 시절 청소년과 유년시절에 무한반복됐던 논리. 귀족중심의 잇권 문제에 치중함이 도대체 무엇인가? 박정희 저술집에도 양반논리 극복하자고 얼마나 많이 반복됐나? 이런게 사실은 국민에 지지를 받을 만한 부분일 것이라고 본인은 믿는다.
 
비상계엄 때부터 무한반복으로 계속된 국힘 계열 정당 상층을 지배하는 노인들의 어떤 반복된 고집이 있다.
 
1) 파시즘적 지배문화구조는 부수지 않는다.
2) 그 파시즘 문화구조가 제일 싫어하는 군사독재를 소환한다.
3) 그리고, 미국과 자국민 보수층에 지지를 호소하나 쳐발리는 게 선하게 보인다.
 
*) 요약
 
1) 철저하게 서양민주주의 외면하고 조상신 소환한다.
2) 그 조상신은 전라도 유교 노론일당독재에 쳐발린 조상이다.
3) 서양법주의 쓰면 권리보호되는데, 조상신 소환하며 끝까지 가자는 주의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