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4범과 민좆당을 씹고, 뜯고, 맛보고, 또 씹고, 뜯고, 맛볼 수 있는 대미투자특별법 법사위원장을 국힘에서 받았다

말도 안되는 병신같은 계약이라
처리해도 문제 처리 안해도 문제인 법안이라 전과4범 민좆당의 엄청 큰 리스크인데
그걸 국힘의 리스크로 만들어 버렸는데 

이런 병신같은 위원장자리를 가져 온게 누구의 선택이었을까?


이걸보고도 장동혁, 김민수, 신동욱, 양향자의 국힘이 민좆당 2중대라고 안할 수 가 있냐?


오늘 신동욱이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다 그런말 했다고 
언론들이 기사 ㅈㄴ 쓰던데

아직도 저런 말에 속냐?


전라도 강씨 변호사
제주도 고씨 방송을 아직도 보고 있는것들은 
개돼지새끼라고 부르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