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내에 전한길만큼 미국 정치권 인사들과 인맥을 쌓은 뺏지들이 있냐.

미국이 보기에, 찢두로의 대척점에 서서 싸우고 있는게, 

윤석열과 아스팔트에서 투쟁하는 정통보수와 MZ 신보수들인데,

전한길은 이들을 지지하고 힘을 실어 주고 있어.

그리고, 정치인이라면 꼭 필요한 한길단이라는 막강한 시민 단체 조직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나도 한길단에 가입되어 있는 회원이기도 하고.

그리고 미국의 입장에서 보기에,

하는 짓이 베네수엘라의 제1 야당인 엔추파도스 처럼 보이는 국힘을 까고 있어.

전한길이 선거 보이콧을 떠드는데, 이게 정치 좆도 모르는 행위거든.

하지만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 봤을 때,

미국이 보기에 엔추파도스같은 국힘이 무너지고,

새로운 보수정당이 만들어 져야지 미국의 신뢰도 얻고, 정권창출이 훨씬 쉬워 진다는 거다.

전한길은 어떻게 보면, 정치에 전혀 문외한 같아 보이는데,

또 다른 한 편으로 보면,

정치에 대해 정치짬밥 몇 십년 쳐 먹은 정치꾼들보다 훨씬 잘 알고, 잘 한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