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약을 먹지 않으면 생활이 안된다는 여자

 




 

하지만 불과 몇년전만 해도

약사로 일하며 여유롭게 살았었다

그녀에게 과연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사건속으로 들어가보자

 

 



 

문제의 발단은 이렇다

어느날 차를 몰고 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 배달원을 치여 숨지게 한 것

 


 

그 날 이후 정상적인 생활이 되지 않았고

유튜브에서 어떤 무당을 보고 빠져들게 된다

 

 





 

 

해당 무당은 자신을 이모라고 부르게 하는등

피해자와 가까운 사이가 되었고

경남 진주로 내려와서 약국을 차리라고 권유하게 된다

 




 

 

여자는 4억 5천을 덥썩 무당에게 가져다 바치고

아무 연고도 없는 경남 진주에 약국을 개원한다

 

하지만 맞은편에 이미 경쟁 약국이 있었고

누가봐도 약국을 차릴만한 곳이 아니었다고 한다

 





 

 

최종적으로 그 무당한테 17억을 빨리고

진주에 차린 약국도 폐업하고

인생 쫄딱망해서 현재 정신과약을 먹으며 살고 있다고 한다

 

 

출처 : 유튜브 보다가 직접 캡쳐해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