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점심 분식시킨다고 장바구니 담기하다가 와이프가 오징어튀김 고추튀김 하나씩 담으라길래 암 생각없이
고추는 내꺼먹으라고햇다가 아차싶었는데 그건 저녁에 먹을게하면서 아들몰래 허벅지 쓰다듬노..생리중이라 못할줄알고 아침일찍일어나서 꼴려서 몰래 딸쳐서 섹스생각 1도없는데...무슨핑계대노..
지금 점심 분식시킨다고 장바구니 담기하다가 와이프가 오징어튀김 고추튀김 하나씩 담으라길래 암 생각없이
고추는 내꺼먹으라고햇다가 아차싶었는데 그건 저녁에 먹을게하면서 아들몰래 허벅지 쓰다듬노..생리중이라 못할줄알고 아침일찍일어나서 꼴려서 몰래 딸쳐서 섹스생각 1도없는데...무슨핑계대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