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는 몇번 와봤는데
오이도 옆에 거북섬이라고 있다길래
한번 와봤는데
오이도랑 느낌이 많이 다르네.
오이도는 조개구이 호객행위때문에 별룬데.
여기는 조용하다.






쇼파도 있고
통유리라서 좋다.
결제할때 18000원 이라고해서
놀라서 다시 물을뻔했다 ㅋㅋ
여기 올려고
집에서
아침 7시에 출발했다.

지하철 환승2번하고
버스타고
걸어왔다 ㅋㅋㅋㅋ
그래도 집구석에 있는것보다
훨씬 기부니가 좋다.
우끼끼
카페명운
"해밀화" 이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아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