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지하철 같은 곳에서 키크고 예쁜 여자있으면

옆에 서서 패배감 만끽하고 바로 화장실 들어가서 딸침

저런 여자도 알파남 앞에선 다리 벌리고 앙앙 거리겠지 상상하면서 글쓰다보니까 또 꼴려서 딸치러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