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쌤플.

물론 가짜뉴스지만, 허겸이 왜 자꾸 이런 짓을 하는지도 호기심에서 물어보긴 했다. (다 알고는 있지만, 그냥)
한미일보를 인용하는, 그럴 듯한 자유튜버들을 보면, 좀 이상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일단, Claude 는 다음과 같이 답을 한다.




Claude 는 확실히 ChatGPT나 Gemini 보다는 분석의 깊이나 통찰력이 떨어진다. 그런 차이를 보려고 위 질문을 7개 인공지능에 동시에 전부 해 봤음.
공통적으로 나온 대답은,
이런 가짜뉴스를 집요하게 유포하는 동기로서,
1-1. 지지층 결집
1-2. 탄핵의 부당성, 불법성 부각
1-3. 특정 지지층에게서 수입을 올리려는 경제적 동기 (코인팔이/주머니 털기)
1-4. 부정선거 프레임을 유지, 강화.
등으로 분석한 게, 7개중 5개다.
오로지, chat GPT와 Gemini 만이 다음과 같은 분석을 추가로 내 놓았다.
"명백한 가짜뉴스를 지속적으로 반복함으로써, 보수층을 희화화하고, 희망고문을 반복하여 좌절을 반복 학습시키면 저항의지를 꺾을 수 있다. 가짜일지라도 희망을 줌으로써, 길거리 폭력화할 소지를 미연에 방지함"
대략 이런 내용의 분석을 추가로 내놓음.
2. 나는 답변을 보고 다음과 같은 걸 요구했음.

이런 내용을 일부 인공지능은 계속 잊는 성향이 있어서, 영구 저장 파일에 저장해 두고 항상 참고하라고 했는데, 일부 인공지능은 이런 기능이 없다.
이런 기능이 정말 잘 돼 있는 건, 역시 유명한 인공지능들임.
ChatGPT, Gemini, Grok, Claude, Perplexity 등의 발전/개선 속도는 눈부시다. 역시 치열한 경쟁이 좋긴 좋은 것 같다. Perplexity 는 특히 Incognito 모드가 있어서, 절대 저장하지 않고 모든 대화내용을 그 즉시 삭제하는 기능이 있다.
이번에 미국 전쟁부는 마두로 부부 체포 작전에 Claude 인공지능을 썼는데, 우리가 쓰는 소비자 버전이 아님.
전시용, 작전용, 공작용 등이 다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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