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제 유가가 중동국가 증산에 따라 거의 반토막이 났음.
그런데 한국에서 한번 올라간 유가는 내려올 생각을 않음. 1700원대.
환율이 올라가 유가 하락을 상쇄한다고 쳐도, 개사기극임.
유가, 밀가루 등 모든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 물가가 급등하고 경기는 개박살 나게 되어 있음.
그런데 주가는 따블 따따블 지랄... 물론 때마침 AI 광풍이 불어 찢재명과 더불당도 어리둥절할 거다.
주가 5000 공약을 그냥 6개월만에 달성해버렸으니 이건 찢재명이 운 좋은 거 인정..
문제는 지금 실물경제는 개박살인데 암환자가 벌떡 일어나 권투하는 격임.
곧 쇼크사하거나 몰핀 맞거나 해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