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05:05:30
예전일임
병원에 갔다가
간호사복 입은 간호사 뒷모습에 반해서 연락처 따낸뒤에
연락 며칠 하다가 만남
병원에서 간호사복 입고 일하던 모습이 내 맘에 들었던건지
그냥 청바지 입고 나온거보니 별로 였음
(여자 키는 163 정도에 술렌더 체형 이였고 긴 생머리)
그래도 뭐 만났으니 술 한잔 마시고 모텔에 감
난 여자 속옷이 흥분 포인트중에 하나 인데
그냥 편의점 1회용 면팬티인지
아무 무늬도 없는 흰색 삼각팬티 입고 있길래
이게 맞나 싶었음
그리고 가슴도 작은게 아니라 그냥 납작한 남자 가슴에
건포도 두개 붙어 있길래 ㅅㅅ해야될지 고민이 됐지만
술도 좀 취했고 성욕도 있던 상태라 하긴 함
신음 소리 들으면 꼴리는데 신음 소리 한번도 안내고
박고 있는데 밑에서
두손으로 내 가슴 애무하거나 양손으로 내 등을 감싸 안아서
깍지 낄거라 생각했는데 정자세로 누워서 가만히 있길래
기분 별로인 상태로 쌈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여자 얼굴 자세히 봤는데
앞머리에 가려져서 몰랐는데 마빡도 튀어 나와 있길래
현타 옴
저러고 담날부터 연락 안 하고 연락 안 받았는데
며칠뒤에
"씨발놈아 먹버 한거냐? 잘 먹고 잘 살아라" 라고 문자 오길래
번호 차단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