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1: 내 방


모자를 주렁 주렁 달아 놨다. 


총들도 주렁 주렁 


인기있는 군용소총의 시민용인, 대량살상무기사의 괴물로 베이스해서 자체제작했다. 


근접사살용이라  스쿱은 1배속으로 준비해놈.


눈 괴롭히기 용도 달아 놓음


또한 군용으로도 인기있는 샷건도 사살용으로 대기중. 
군용스타일 소총보다는 샷건으로 사살을 했을때 정당방위가 더 쉽게 받을수 있다고 한다. 
또한 드론 같은것으로 공격을 받았을때와 대인간저지용 그 용도에 맞게 산탄을 준비해 놓고 대기 중이다. 


쉽게 살상용으로 사용토록 개조가 좀 되어 있다. 




내 긴급조치용 조끼에는 머릿가죽용 칼과, 다용도 칼 두개 준비되어 있다.
기회가 된다면 우선 깊게 찔러 넣고 시작해야겠지만 말이다. 


총알은 5.56mm, 각종 산탄, 9mm.. 가득 준비해놨다. 


조끼 한쪽에는 군 납품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패한 권총이 있다. 
한때 사용하던 권총시리즈라 긴급조치용으로 대기중. 


이 보단 아름다울수가.. 아니다 1911 보단 아름다울수 없겠지. 
그 1911는 자살용으로 대기중이다. 아름답게 마무리를 아름다운 녀석이 맡아야지.

왜 이렇게 배치 해놓느냐고?

내 방 2: 침실

침대 옆에는 방어용 하나씩을 있지 않노?
바로 위 권총을 밀어내고 미군에 정식 채택된 권총이겠다.
많은 공격적인 딜도 옆에서 꿋꿋이 자릴 지키고 있다. 

 

왜 이렇게 해놓고 사냐고?
1. 총기보관장소가 수용능력의 초과

2. 재미있으니깐, 취미임, 딜도 사용 포함

3. 할수 있으니깐


한번은 긴급대응전투조끼 입고, 딜도 들고 와잎에게 달려들다가, 까임. 전투섹.. 모르노?
그래서 한번에 하나씩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