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비껴간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40여명 몰려 경쟁률 4대 1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이었다. 11일 입찰을 마감한 뒤 12일 낙찰자를 확정했다.

 

보류지는 재건축 조합이 조합원 자격 분쟁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일반분양에서 빼놓았다가 사업 마무리 단계에서 최고가 입찰로 매각하는 잔여 물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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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일베만 했어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