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오취리, 인종차별+성희롱 논란 5년 만 심경 고백…“상처 줬다면 죄송” (+샘572, 성희롱, 의정부고, 인스타그램)

샘 오취리가 5년 만에 공개 석상에서 심경을 밝혔다. 2020년 인종차별 논란과 이후 성희롱성 댓글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최근 영상에 출연해 힘들었던 시간을 돌아봤다.

그는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줬다면 죄송하다”고 전하며, 한국은 자신이 성장한 집 같은 곳이라고 말했다. 19세에 한국에 와 많은 것을 배웠고, 쉽게 떠날 수 없었다고 밝혔다.

논란 이후에도 주변 사람들의 위로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고 전한 그는,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지 않았다.

▶ 샘 오취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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