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박근혜 팔이, 윤석열 팔이 하냐고 따지지 마라.

팔 게 있으니까 팔리는 거고, 팔릴만 하니까 팔리는 거다.

진짜 아무것도 뜯어 먹을 게 없으면, 눈길 한 번 안 주는 게 세상 인심이다.

니들은 주식판 코인판이 깨끗한 줄 아노.

사기꾼이 넘쳐 나는 곳이  주식판이고, 날강도가 넘쳐 나는 곳이 코인판이다.

그래도 늘상 북적북적 거리잖아.

그렇게 북적대니 기술이 발전하고,

아무것도 아니었던 코인이 제도권으로 들어와서 ETF까지 생기는 거다.

진짜 팔아 먹을 게 없고, 뜯어 먹을 게 없으면,

개미 새끼 한 마리도 얼씬 거리지 않는다.

그런 거 가지고 따지고 욕해 봐야. 따지는 넘만 병신인 거야.

박근혜 팔이, 윤석열 팔이 한다고 입 터는 넘들도,

결국 그 말 하면서 또 코인 뽑고 조회수라도 뽑고 있는 거다.

코인판도 날강도가 넘쳐나도 사람이 넘쳐나니까 발전해 왔듯이,

정치판도 마찬가지다,

박근혜 팔이, 윤석열 팔이에 온갖 똥파리들도 꼬여 들지만,

사람들이 모여서 북적거리는 와중에 자본이 모이고, 발전이 있고,

그런 가운데 제대로 된 난 넘이 나오는 거다.

박근혜 팔이, 윤석열 팔이가 넘쳐 날수록 바람직한 현상인 거다.

박근혜 팔이로 무엇이 생겨나고 사라졌고, 무엇이 발전했으며,

윤석열 팔이로 무엇이 생겨나고 사라졌는지, 어떻게 발전할 지가 중요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