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이 남편인줄 알았는데 엡스타인이랑 찍은 사진에서  브리지트가 마크롱보다 훨씬 고추 큰 거 보니 마크롱이 마누라였다.  

 

 

 

 

 


 

 

마크롱 부인이 남자라는 소문이 퍼지자 브리지트가 성기 축소수술을 받았는지 이후로는 옷에서 고추가 안 튀어나올 정도로 작아졌지만

 

작아진 뒤로 마크롱은 브리지트 말고 다른 군인출신 남자와 바람을 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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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걸 알게된 브리지트에게 계속 얻어맞고 다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