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 갑질·주사이모 의혹’ 12일 경찰 출석…포토라인 발언 주목 (+수사, 경찰출석, 나혼산, 전현무, 키, 인스타그램)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행위 의혹과 관련해 1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한다.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것은 처음이다. 전 매니저들과 맞고소가 진행 중이며, 사건은 강남·용산경찰서에서 각각 수사되고 있다.

이번 출석에서는 포토라인 발언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박나래 측은 변호사와 대응을 논의 중이며 질문에는 답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주사이모’ A씨에게 링거 시술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A씨는 현재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강제수사를 받고 있으며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태다.


▶ 박나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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