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벌써 4년전인데

 

21년 8월부터 23년 5월까지

 

구청에서 공무원들이랑 같이 일하면서 공익생활했는데

 

정확히 나이든 공무원 새끼들은 그렇게 싸가지 없는새끼들이 많더라

 

 

반장이라는 새끼는 시간 날때마다 남 뒷담화 하는게 일상이고

 

뒤에서 나한테도 뒷담했다고 하더라

 

 

그리고 50대 결혼못한 공무직이고 집도 어디 거지같은곳 사는

 

전형적인 인생실패한 흙수저 영포티같은 새끼도 있었는데

 

이새끼는 뭐가 그렇게 꼬인건지

 

내가 먼저 인사해도 투명인간 취급하고 인사안받아주더라 ㅋㅋ

 

 

그리고 공무원들 보면 나이 제법있고

 

호봉좀 오른 7급 6급따리 틀딱새끼들은 

 

내입으로 말하기는 뭐한데

 

ㄹㅇ 공익들보다 일안함 ㅋㅋ

 

 

 

무슨 지들끼리 교육듣는것도 나보고 대신 출석체크하고 들으라고 시키고

 

계장이라는 새끼는 몇달째 출근안하고

 

어디 휴가간건지 안나올때도 있었음

 

 

ㄹㅇ 상상이상으로 좆같은 새끼들 널려있는게 공무원사회더라...

 

 

진짜 내가 공익하기전에는 공무원들 무슨 민원에 시달리고

 

철밥통이기는 해도 나름 힘든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공익하고나서는 공무원 인식이 180도 달라짐...

 

ㄹㅇ 완전 일도 제대로 안하고

 

만만한 신입 공무원들한테 일 다몰아주고

 

정치질하면서 마음에 안드는놈 병신만드는 그런곳이더라...

 

 

어차피 잃을거없는 공익인 나조차도 거기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신입인 세상물정 모르는 공무원들은 존나 버티기 힘들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