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해 연안 원유및 정유제품 수출하는 그림자 유령 운반선들이 우크라이나 해상드론및 미사일에 공격당하지 않으려고 터키영해선 내로 운항하기 시작함

영해 항로 승인받으려면 터키에게 통과세 줘야함

그리고 영해 라인으로 붙어가려면 기존 항로보다 평균 4일 더 항해 해야되서 10만톤 원유 운반선일 경우 연료비가 약 3억정도 더 들어감

선박 보험사들도 위험 항로 운항으로 분류하여

3배이상의 보험료 요구함

가뜩이나 리스크가 커서 기존 유가보다 싸게 팔아야되고 운항 경비마저 더들어가는 꼴이라

석유 팔아도 남는건 정상 판매에 1/6 밖에 안됨

 

우크라이나 보다 흑해함대 해군력이 수십배나 쎈 러시아가 어쩌다 자국 선박 보호도 못하고

이꼬라지 돼뿟노

석유 팔아도 전쟁자금에 꼴아박아 혜택 챙기지 못하고 혹한에 난방도 안되는 러시아 국민들

참 짠하다.

 

죽여버려야돼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