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치안 위기로 본, 좌익 이론의 몰락

이건 사실 정치문제임
의사결정그룹 레벨에서, 방향을 그렇게 튼 것이고,
더 많은 이민을 받아들이고, 더 많은 무슬림을 받아들이고,
더 많은 다출산 국가들을 받아들여서,
좌파정부에게로의 표가 고착화 되기를, 구조적으로 바라는 것임.

유럽은 좌파 전통이 유구하게 깊은 나라지만,
그런 복지가 돌아가려면 성장이 뒷받침 되어야 함.
성장은 결국 제조업과 그로 인한 내수임.
하지만, 의사결정그룹에서 제조업을 중국으로 보냄.
더 많은 중국 제조업을 용인할 때, 더 많은 유럽 제조업이 문을 닫음.
그렇게 성장이 꺾임.
중국에 더 종속되며, 성장을 위해 이민을 더 받아들여야 하는 악순환에 처함.

기본적으로 신념의 위기이고,
신념 체계의 위험임.
좌파 사상의 철학적 전통이 있는 유럽에서 이 이론의 뿌리는 매우 깊지만,
유럽인들이 20대 때 읽은 좌파 서적 몇 권으로 평생의 뇌가 지배당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임.

이론과 현실이 차이나면,
틀린 것은 이론임.

과감하게 좌파 이론을 폐기해야 하는데,
여전히 기성세대가 그 낡은 이론을 부여잡고 있는 것은, 
지적으로 게을러서 이기도 함.
이것은 한국 상황과도 동일함.
좌파들은 그저, 지적으로 게으른 집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