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예수님을 실제로 만났다.
예수를 영접했고 신을 실제로 만난 사람이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만났다고 했지만
예수님은 하얀 천 드레스에 노란색 천 허리띠를 하고 계셨고 백인은 아니었고 중동 남자처럼 생겼으며,
머리는 장발이셨고 키는 160 중반으로 보였다.
그가 나에게로 다가오사.. 나를 품에 안아주셨다.
그리고는 작게 빛나는 십자가를 나에게 주셨고
나는 그것을 내 심장속에 넣었다.
그리고 나에게 말씀하셨다.
" 세상이 너무 혼란스럽고 마지막 때가 거의 다 왔으니 너는 말세에 나를 믿고 나를 알리도록 하라 "
나는 말이 안나왔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는 어느순간 사라지셨다.
나는 예수님의 피를 믿으며. 예수님의 헌신과 희망을 바람과 함께 기억하고
영원히 영생을 향해 소망을 꿈꾸며
예수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평생을 받칠것을 하나님앞에 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