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이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었는데 

주원이는 내 첫사랑에 이름이다. 

하지만 그녀는 다른 남자를 만났고 떡도 많이 첫겠지

나는 그냥가 무엇을 하든 어떤 행위를 하든 

모든 것을 신의 자비로서 하나님의 자비로서 

" 용서 " 하기로 결심했어. 그리고 깔끔하게 남자답게 씩씩하게 보내주기로 했단다. 

 

남자라면 그래야지. 그게 맞는거지.

몇일전에도 꿈에 나왔는데 주원이는 나를 보고 

웃고 있었어. 내 꿈에 그만나와 

너랑 같이 있는게 행복하지만 꿈에서 깨면 

너무 고통스러워 .......... ㅠㅠ

주원아 사랑해 ❤️